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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남녀] 마포에서 만난 한식과 양식의 완벽한 '콜라보 덧글 0 | 조회 789 | 2016-03-21 00:00:00
더그리드  







■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 SUNDAY 

메뉴에 관해 설명하기 전, ‘더 그리드’ 대표는 세계 한식요리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실력이 정평 나 있는 셰프다. 이런 사실은 식전 빵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더그리드 브레드는 200℃ 불판에 구워 먹는 빵으로 오징어 먹물 맛과 복분자 맛 중에 선택 가능하다. 메인 메뉴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먹는 식전 빵이라 하기엔 비주얼도 맛도 너무 훌륭하다. 

더 그리드의 인기메뉴 불고기 50s 피자는 길이 50cm의 접어서 먹는 피자로 대표님이 한국 전통 쌈 문화를 떠올리며 개발한 메뉴다. 신선한 쌈 채소 3종과 불향이 가득한 불고기, 풍성한 모차렐라 치즈, 식전 빵과 같은 오징어 먹물과 복분자가 들어간 바삭한 도우의 조화는 입안에 넣는 순간 그야말로 환상의 축제 현장이다. 

크림파스타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메뉴지만 더 그리드의 화이트 크림파스타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맛을 자랑한다.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100% 크림을 사용한 것과 더불어 파스타 위에 사뿐히 올려져 있는 수란이 눈에 띈다. 

보통 까르보나라는 노른자가 비벼져 나와 다른 메뉴를 먹다 보면 금세 굳어져 맛이 떨어진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노른자를 먼저 비비지 않고 수란을 위에 올려 나와 식전 빵, 샐러드, 피자를 먹고 난 후에 터트려 먹어도 농도가 충분하도록 만들었다. 이탈리안 음식은 느끼하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하기 위해 음식을 한국화시켜 전 메뉴에 할라페뇨가 들어간 것을 보면 대표님의 노력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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